
여운이 식기전에 스틸컷을보고 그린..(닮진않았지만ㅋ)
어제 뉴문을 봤다..(스포가능성 70%)
:
끝이 끝난것 같지않게 끝나서 친구와 함께 어이없게 웃었다ㅋㅋ
주요 맥락적으로 받은 느낌은..
제이콥의 몸매 굳, 에드 벨라의 절절한 러브 굳, 어장관리 굳,
다코다 눈빛연기 굳, 빅토리아 집착굳 등등..
트와일라잇보다 컬렌가족의 성격이 잘 드러나게 표현하긴했는데..
(재스퍼의 능력, 앨리스의 벨라사랑, 에밋의 쾌할한성격, 로잘리의 벨라를 좋지 않게보는점등등)
퀼렛족의 늑대인간에 대해서 더 부각이 된 느낌을 지울순없는것 같다
볼투리도 상당히 짧게 나온것 같아서 아쉽ㅋ
분위기와 감정표현은 트와일 라잇이 훨씬 취향이었는데(화장도ㅋ)
캐서린 하드윅 감독이 다시 메가폰 잡지 않은게 아쉬웠다..
이클립스 개봉때까지 친구와 손가락 꼽으며 기다릴일만 남았는듯..: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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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뉴문을 봤다..(스포가능성 70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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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이 끝난것 같지않게 끝나서 친구와 함께 어이없게 웃었다ㅋㅋ
주요 맥락적으로 받은 느낌은..
제이콥의 몸매 굳, 에드 벨라의 절절한 러브 굳, 어장관리 굳,
다코다 눈빛연기 굳, 빅토리아 집착굳 등등..
트와일라잇보다 컬렌가족의 성격이 잘 드러나게 표현하긴했는데..
(재스퍼의 능력, 앨리스의 벨라사랑, 에밋의 쾌할한성격, 로잘리의 벨라를 좋지 않게보는점등등)
퀼렛족의 늑대인간에 대해서 더 부각이 된 느낌을 지울순없는것 같다
볼투리도 상당히 짧게 나온것 같아서 아쉽ㅋ
분위기와 감정표현은 트와일 라잇이 훨씬 취향이었는데(화장도ㅋ)
캐서린 하드윅 감독이 다시 메가폰 잡지 않은게 아쉬웠다..
이클립스 개봉때까지 친구와 손가락 꼽으며 기다릴일만 남았는듯..: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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